회사/산업 · CJ대한통운 / SCM
Q. cj대한통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 좋게도 cj대한통운 하반기 공채에 합격하여 입사 예정입니다. 다만 scm직무로 먼저 입사하여 현재 ojt 교육 진행 중인 중견기업이 있어 고민이 됩니다. 고민중인 부분은 현재 일주일째 재직중인 회사가 네임벨류와 워라밸 측면에서 나쁘지 않고 복지는 전무합니다 , 대한통운은 대기업이라는 타이틀이지만 지방 센터 근무와 악명높은 워라밸 (지방 근무는 괜찮은데 워라밸만 걱정입니다.) 근소하게 높은 페이와 cj의 풍부한 복지 등 측면에서 고민이 됩니다. 따라서 신입사원 입사 초반 워라밸이 자기개발 하기에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괜찮으면 바로 대한통운으로 가려구요
2025.12.26
답변 5
- jjade_leeLG CNS코전무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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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인 한진에서 경험이 있어 답변을 드립니다. 우선 물류업계에서 대통은 최고로 치기 때문에 상당히 추천 드립니다. 신입때 편한 직장을 찾기보다는 당장 커리어 역량을 키우고, 향후 이직에 유리한 기업에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해당 업계는 3년정도의 경력만 있어도 움직이기 충분히 좋습니다. 현재의 워라벨이 지속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워라벨을 지키면서 업무 역량을 키우지 못한다면 미래에는 더욱 답답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통운으로 입사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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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보면 두 가지 선택 모두 장단점이 명확합니다. 먼저 지금 재직 중인 중견기업은 OJT 과정에서 현장 적응이 쉽고 워라밸이 안정적이므로 초반 1~2년 동안 업무 이해와 실무 경험을 차곡차곡 쌓는 데 유리합니다. 다만 네임밸류와 장기적인 커리어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다소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CJ대한통운은 대기업 타이틀과 복지, 장기적 이직·경력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매력적이지만, 지방 센터 근무의 워라밸은 열악할 수 있고 업무 강도가 높아 자기계발 시간 확보가 어렵다는 현실적 부담이 있습니다. 신입 초반 워라밸이 자기개발에 충분할지는 센터, 팀, 시즌(특히 물류 성수기)마다 편차가 크므로 확답은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대기업 타이틀과 장기 커리어 가치를 우선한다면 CJ대한통운으로 조기 이동이 합리적이고, 당장 실무 적응과 스트레스 관리, 자기개발 여유를 중시한다면 현재 회사에서 1~2년 경력을 쌓은 후 이직하는 전략도 현실적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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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합격하신 중견기업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물론 대기업 네임밸류, 복지가 중요한 것은 맞으나 본인의 회사생활 만족도를 결정짓는 요인은 근무 소재지와 워라밸입니다. 본인의 연고지와 멀리 떨어진 낯선 곳에서 근무하면서 워라밸이 악명높은 경우 이를 견뎌내기 쉽지 않으며, 이로 인해 재차 이직을 고려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으며, 연봉 차이 또한 거의 없는 편이므로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 지방 근무를 진행할 경우 자차 구매, 원룸 월세 계약 등으로 오히려 지출이 많이 나가게 되는 요인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고민할 시간조차 아까우니 무조건 대기업인 CJ대한통운으로 환승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현장직 특성상 초반 워라밸이 완벽하게 보장되진 않겠지만 대기업의 타이틀과 복지 그리고 추후 이직 시장에서의 가치는 중견기업이 절대 따라잡을 수 없으므로 당장 CJ로 가셔야만 합니다. 신입 시절에는 개인적인 공부보다 치열한 물류 현장 경험 자체가 최고의 스펙이 되니 편한 안주보다는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를 선택하십시오. 눈앞의 워라밸보다 첫 직장의 네임벨류가 평생의 연봉을 결정짓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jjade_leeLG CNS코전무 ∙ 채택률 85%
경쟁사인 한진에서 경험이 있어 답변을 드립니다. 우선 물류업계에서 대통은 최고로 치기 때문에 상당히 추천 드립니다. 신입때 편한 직장을 찾기보다는 당장 커리어 역량을 키우고, 향후 이직에 유리한 기업에서 시작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해당 업계는 3년정도의 경력만 있어도 움직이기 충분히 좋습니다. 현재의 워라벨이 지속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워라벨을 지키면서 업무 역량을 키우지 못한다면 미래에는 더욱 답답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통운으로 입사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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